먼저, 충분히 듣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지, 어떤 제약이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이미 정해진 계획이 있어도, 아직 생각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현재의 상황 · 필요한 작업 · 일정과 범위

하나의 지점에서,
무한한 이야기로.
배러티브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디자인으로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로고와 포스터, 웹사이트와 패키지, 영상과 공간까지. 필요한 한 가지부터 서로 이어지는 경험까지 함께 만듭니다.
형태는 달라도,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아직 쓰이지 않은 가능성에서 출발해, 브랜드의 관점을 찾습니다. 그 관점이 로고와 패키지, 화면과 움직임에서도 같은 이야기로 읽히도록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결과물은 달라도, 그 안에 담길 이야기는 선명해야 하니까요.






브랜드를 알아보게 하는 첫인상부터, 일상에서 만나는 한 장의 인쇄물까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형태와 색, 글자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보여줄 내용과 사용자의 흐름을 함께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인상이 화면 안에서도 이어지도록 정보 구조, 비주얼과 인터랙션을 설계합니다.

손에 닿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품의 특징과 쓰임을 살펴보고, 소재와 구조, 그래픽이 어우러지는 경험을 만듭니다.

이미지에 시간과 리듬을 더합니다. 브랜드 영상부터 2D·3D 모션까지, 메시지에 어울리는 움직임과 장면을 만듭니다.

화면을 넘어 실제 장소에서 만나는 이야기. 공간의 크기와 동선, 빛과 소리를 고려해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장면으로 확장합니다.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막막하다면, 질문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브랜드의 상황과 목표를 살펴보고 필요한 메시지와 디자인의 방향을 찾습니다.

작업의 규모에 맞춰 필요한 과정을 정하고,
방향과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지, 어떤 제약이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이미 정해진 계획이 있어도, 아직 생각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현재의 상황 · 필요한 작업 · 일정과 범위
모인 정보에서 중요한 것을 구분하고, 전할 메시지와 시각적인 방향을 정리합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핵심 메시지 · 레퍼런스 · 디자인 방향
합의한 방향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구체화합니다. 작업에 필요한 시안을 살펴보고, 피드백을 나누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디자인 시안 · 적용 이미지 · 피드백
화면과 인쇄물, 영상과 공간 등 사용될 환경을 확인합니다. 결과물이 의도한 모습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필요한 파일과 적용 방법을 정리합니다.
최종 결과물 · 사용 환경 확인 · 전달 자료